한국어교육원 2024-겨울학기 2차 한국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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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5-02-05 10:48본문
고신대학교 한국어교육원(한국어교육원장 안희은)은 1월 24일(금)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한국 유학생활 위로와 응원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본교에서 자개 손거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한국어교육원 언어연수생은 본교 은혜관 강의실에 모여 조원들과 인사하고 2차 문화체험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자개 손거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먼저 자개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 재료인지 등 자개에 대해 배우고 언어연수생들이 만들고 싶은 대로 디자인하여 자개 손거울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번 2차 문화체험은 특별히 모든 급수를 섞어 조를 만들어서 진행하였는데, 자개 손거울을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짧은 영상을 만들어보고 조원들과 만든 영상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1급의 당 두안 바오(베트남, 언어연수생)은 "오늘 자개거울을 만들었습니다. 자개거울을 만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조금 어려웠지만, 친구들하고 같이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문화체험을 하면 좋겠습니다."라며 이번 문화체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했고,
졸업을 앞둔 5급의 야마다 마나미(일본, 언어연수생)은 "이번 문화체험에서는 자개 손거울을 만들었습니다. 자개가 한국의 전통문화인 걸 처음 알았습니다. 예쁜 자개의 레진을 사용해서 만든 거울은 너무 예뻐서 또 만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반 친구나 선생님도 같이 활동해서 너무 즐거워서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문화 체험이 좋은 추억의 기념품이 돼서 너무 좋은 체험이었습니다."라며 마지막 문화체험의 아쉬움과 인상깊었던 점을 말했다.
이번 2차 문화체험은 한국의 전통예술 재료인 자개를 가지고 손거울을 꾸며보고 조원들과 함께 짧은 영상을 만들어보았다. 고신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은 언어연수생에게 한국의 또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고,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서 언어연수생들이 외로움을 달래고 한국 유학생활에 대해 안정감을 느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신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은 언어연수생이 더 많은 한국 문화와 추억이 될 문화체험을 열심히 준비하여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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